포리너토크#티처토크#제2언어습득1 포리너 토크에 대해 알아보기 제2언어학습자에게 또는 외국인에게 무의식 중에 독특한 말투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 같은 말투는 포리너 토크라고 한다. 그중에서도 외국어를 가르치는 교사가 학습자에 사용하는 말투를 티처 토크라고 한다. 이 두 말투의 특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1.포리너 토크 (foreigner talk) 평소에 포리너 토크라고 들어본 적이 있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포리너 토크라고 하면 문자 그대로 외국인들끼리 하는 대화이냐고 생각하기 쉽다. 나도 수업에서 듣기 전까지는 생각해 본 적도 없을뿐더러 들어본 적도 없었다. 이 용어는 사회언어학, 제2언어습득분야 등에서 사용되는 용어로 모어 화자가 외국인과 접촉할 때 사용하는 말투를 포리너 토크라고 한다. 언어 사용을 간략화하는 현상이다. 우리가 길을 가다가 외국.. 2023. 2. 8. 이전 1 다음